(+) 호미들(Homies) - 사이렌 (Cover)
울려댔어 사이렌
텅 빈 길거린엔
도망치다 흘린 칼자루와 피가 흥건해
우리 그때 어릴땐
뭘 몰랐었지 Man
그냥 힘쎈 형이 제일로 멋졌었지 그땐
그래 우린 살아나왔어 지옥
이제 어딜가든 다 비옥
수도 없이 맛본 치욕
어릴때부터 입에 붙은 쌍욕
절대 할 수 없었지 신고
할 수 있는게 오직 기도
어떻게 느끼겠어 피곤
붉게 물들지 않을려 내 흰옷
아무 방법이 없어 No way
돈만 준다면 해 노예
내 믿음이 바뀌기 전에
주변이 다 바뀌길 원해
아직 죽지마 Ma bro
달려왔어 짓밟고
상처투성이된 몸
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