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ONEW) (+) X, Oh Why?
식어버린 건 누구 탓도 아니지
처음부터 하나둘씩 알게 모르게
결국엔 끝을 향해 달려왔던 days
어느새 도착한 이 흔해 빠진 end
고쳐 매 봐도 또다시 풀리는 마음
서로를 똑바로 봐도 보이지 않는 그다음
다신 반복되지 않게 마음을 걸어 잠가
내가 잘못된 걸까?
X, Oh Why? (oh why)
더 이상 줄 상처도 없어 난 (oh my)
뒤돌아볼 것도 없어 잘 가 (more night)
서로의 길을 가
Just without me find your wonderful life
X, Oh Why? (oh why)
그렇게 슬픈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