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TAEYEON) (+) 인사 (Panorama)
온시간을 되돌린대도너의 곁에 함께하길난 다시 택하겠지내게유난히 길고 길던 밤어둠 속에서 헤맸어도멈추진 않았지난 이 모든 게처음부터 정해진운명이었던 것처럼바라보면 아프게 웃던그만큼 더 아름다웠던그때의 너와 나에게손 흔들어 인사를 건네한 걸음씩 계속 걸어가소리 높여 외치는 Goodbye모든 걸 뒤로 한 그때펼쳐져 내 앞에 다전부 새롭게Why습관처럼 되뇌었지다 지나간 후회 날 앞서던 고민더 하지 않아‘Cause I know it’s not worth it놓아주려 해바랜 기억이떠나갈 수 있도록바라보면 아프게 웃던그만큼 더 아름다웠던그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