怒りに飲まれて僕らは佇んだ
背中に三日月 荒れ払った住処
あまりに綺麗で見惚れた篝火
誰もがお前の闇に気づくだろう
僕らは夜鷹 伽藍堂の空を棚引く嵐
お前が言うなら ただ願うなら全ては叶うだろう...
なけなしのボロ切れを誇るには見開くしかなかった
込み上げる擦れっ枯らしの歌
目玉の奥が痛み冴え渡る
嘲り笑われ蔑み尽くされ
突き刺すことだけ覚えた獣
くたばり損ねて迎えた朝ぼらけ
亀裂の奥から光が射し込む...
腐れ散ろうとも 千切れようとも
それでも堪らず春は来る
お前が眩んだら 膝をつくなら
そのときは終わらせてやるよ
僕らは夜鷹 伽藍堂の空を棚引く嵐
お前が言うなら
ただ願うなら全ては叶うだろう...
**********************************************************************
怒りに飲まれて僕らは佇んだ
이카리니 노마레테 보쿠라와 타타즌다
분노에 삼켜져 우린 우두커니 서 있었어
背中に三日月 荒れ払った住処
세나카니 미카즈키 아레하랏타 스미카
등 뒤로 뜬 초승달과 폐허가 된 보금자리
あまりに綺麗で見惚れた篝火
아마리니 키레이데 미토레타 카가리비
너무나도 아름다워 넋을 잃고 바라보던 모닥불
誰もがお前の闇に気づくだろう
다레모가 오마에노 야미니 키즈쿠다로-
모두가 너의 어둠을 눈치채겠지
僕らは夜鷹
보쿠라와 요다카
우리는 쏙독새
伽藍堂の空を棚引く嵐
가란도-노 소라오 타나비쿠 아라시
텅 빈 하늘에 길게 드리운 폭풍
お前が言うなら
오마에가 유우나라
네가 그리 말한다면
ただ願うなら全ては叶うだろう
타다 네가우나라 스베테와 카나우다로-
그저 바란다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겠지
なけなしのボロ切れを誇るには
나케나시노 보로키레오 호코루니와
얼마 없는 누더기를 뽐내기 위해선
見開くしかなかった
미히라쿠 시카 나캇타
눈을 부릅뜰 수밖에 없었어
込み上げる擦れっ枯らしの歌
코미아게루 스렛카라시노 우타
끓어오르는 닳고 닳은 노래
目玉の奥が痛み冴え渡る
메다마노 오쿠가 이타미 사에와타루
눈 깊은 곳이 시리도록 선명해져 와
嘲り笑われ蔑み尽くされ
아자케리 와라와레 사게스미 츠쿠사레
비웃음거리가 되어 온갖 멸시를 받으며
突き刺すことだけ覚えた獣
츠키사스 코토다케 오보에타 케모노
찌르는 것밖에 배우지 못한 짐승
くたばり損ねて迎えた朝ぼらけ
쿠타바리 소코네테 무카에타 아사보라케
죽지도 못하고 맞이한 밝아오는 새벽녘
亀裂の奥から光が射し込む
키레츠노 오쿠카라 히카리가 사시코무
균열 깊은 곳에서 빛이 스며드네
腐れ散ろうとも 千切れようとも
쿠사레치로우토모 치기레요-토모
썩어 문드러지더라도 갈기갈기 찢기더라도
それでも堪らず春は来る
소레데모 타마라즈 하루와 쿠루
그럼에도 참다못해 기어이 봄은 온다
お前が眩んだら 膝をつくなら
오마에가 쿠란다라 히자오 츠쿠나라
네가 눈앞이 캄캄해져 무릎을 꿇는다면
そのときは終わらせてやるよ
소노 토키와 오와라세테 야루요
그땐 이 손으로 끝을 내줄 테니
僕らは夜鷹
보쿠라와 요다카
우리는 쏙독새
伽藍堂の空を棚引く嵐
가란도-노 소라오 타나비쿠 아라시
텅 빈 하늘에 길게 드리운 폭풍
お前が言うなら
오마에가 유우나라
네가 그리 말한다면
ただ願うなら全ては叶うだろう
타다 네가우나라 스베테와 카나우다로-
그저 바란다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겠지
가사해석 참조및 출처 : 나무위키
romanize Korean
背中に三日月 荒れ払った住処
あまりに綺麗で見惚れた篝火
誰もがお前の闇に気づくだろう
僕らは夜鷹 伽藍堂の空を棚引く嵐
お前が言うなら ただ願うなら全ては叶うだろう...
なけなしのボロ切れを誇るには見開くしかなかった
込み上げる擦れっ枯らしの歌
目玉の奥が痛み冴え渡る
嘲り笑われ蔑み尽くされ
突き刺すことだけ覚えた獣
くたばり損ねて迎えた朝ぼらけ
亀裂の奥から光が射し込む...
腐れ散ろうとも 千切れようとも
それでも堪らず春は来る
お前が眩んだら 膝をつくなら
そのときは終わらせてやるよ
僕らは夜鷹 伽藍堂の空を棚引く嵐
お前が言うなら
ただ願うなら全ては叶う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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怒りに飲まれて僕らは佇んだ
이카리니 노마레테 보쿠라와 타타즌다
분노에 삼켜져 우린 우두커니 서 있었어
背中に三日月 荒れ払った住処
세나카니 미카즈키 아레하랏타 스미카
등 뒤로 뜬 초승달과 폐허가 된 보금자리
あまりに綺麗で見惚れた篝火
아마리니 키레이데 미토레타 카가리비
너무나도 아름다워 넋을 잃고 바라보던 모닥불
誰もがお前の闇に気づくだろう
다레모가 오마에노 야미니 키즈쿠다로-
모두가 너의 어둠을 눈치채겠지
僕らは夜鷹
보쿠라와 요다카
우리는 쏙독새
伽藍堂の空を棚引く嵐
가란도-노 소라오 타나비쿠 아라시
텅 빈 하늘에 길게 드리운 폭풍
お前が言うなら
오마에가 유우나라
네가 그리 말한다면
ただ願うなら全ては叶うだろう
타다 네가우나라 스베테와 카나우다로-
그저 바란다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겠지
なけなしのボロ切れを誇るには
나케나시노 보로키레오 호코루니와
얼마 없는 누더기를 뽐내기 위해선
見開くしかなかった
미히라쿠 시카 나캇타
눈을 부릅뜰 수밖에 없었어
込み上げる擦れっ枯らしの歌
코미아게루 스렛카라시노 우타
끓어오르는 닳고 닳은 노래
目玉の奥が痛み冴え渡る
메다마노 오쿠가 이타미 사에와타루
눈 깊은 곳이 시리도록 선명해져 와
嘲り笑われ蔑み尽くされ
아자케리 와라와레 사게스미 츠쿠사레
비웃음거리가 되어 온갖 멸시를 받으며
突き刺すことだけ覚えた獣
츠키사스 코토다케 오보에타 케모노
찌르는 것밖에 배우지 못한 짐승
くたばり損ねて迎えた朝ぼらけ
쿠타바리 소코네테 무카에타 아사보라케
죽지도 못하고 맞이한 밝아오는 새벽녘
亀裂の奥から光が射し込む
키레츠노 오쿠카라 히카리가 사시코무
균열 깊은 곳에서 빛이 스며드네
腐れ散ろうとも 千切れようとも
쿠사레치로우토모 치기레요-토모
썩어 문드러지더라도 갈기갈기 찢기더라도
それでも堪らず春は来る
소레데모 타마라즈 하루와 쿠루
그럼에도 참다못해 기어이 봄은 온다
お前が眩んだら 膝をつくなら
오마에가 쿠란다라 히자오 츠쿠나라
네가 눈앞이 캄캄해져 무릎을 꿇는다면
そのときは終わらせてやるよ
소노 토키와 오와라세테 야루요
그땐 이 손으로 끝을 내줄 테니
僕らは夜鷹
보쿠라와 요다카
우리는 쏙독새
伽藍堂の空を棚引く嵐
가란도-노 소라오 타나비쿠 아라시
텅 빈 하늘에 길게 드리운 폭풍
お前が言うなら
오마에가 유우나라
네가 그리 말한다면
ただ願うなら全ては叶うだろう
타다 네가우나라 스베테와 카나우다로-
그저 바란다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겠지
가사해석 참조및 출처 :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