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가득 담겨있어
그때부터 참아왔어
점점 더 차오르고 있어
아지랑이가 피고 있어
Oh 난 실패했어
터져버린 화산 속의 용암
난 이해가 안 돼
어떻게 차가운 말들이 날 뜨겁게 하는지
그렇게 잘난 네가 그 말만 안 했어도
오아 잘 참아 왔잖아
오 안돼 난 이러지 말자
난 망가지지 않았어
뭘 그리 더 더 더
뭘 그리 더 더 더
그렇게 잘난 네가 그 말만 안 했어도
오아 잘 참아 왔잖아
오 안돼 난 이러지 말자
난 망가지지 않았어
뭘 그리 더 더 더
뭘 그리 더 더 더
그래 가득 담겨있던
놈이 다시 웃고 있어
점점 더 깊어진 마음의 골
에선 불꽃이 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