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がどうなって ここに立ってるんだ 時々われに帰って 首をかしげるんだ
나니가 도우낫테 코코니 탓테룬다 토키도키 와레니 카엣테 쿠비오 카시게룬다
뭐가 어떻게 돼서 여기에 서 있는 걸까, 때때로 자신을 돌아보며 고개를 갸웃거려
歌うのが好きな少年だった だけどそれを誰にもいえない気弱な子だった
우타우노가 스키나 쇼넨닷타 다케도 소레오 다레니모 이에나이 키요와나 코닷타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는 소년이었어, 하지만 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마음 약한 아이였지
久しぶりだな そっちはどうだ? 元気してんなら 別にそれでいいんだ
히사시부리다나 솟치와 도우다? 겐키시텐나라 베츠니 소레데 이인다
오랜만이네, 그 쪽은 어때? 건강히 지낸다면 그걸로 충분해
つまらねぇ愚痴は 言いっこなしだ 昔話もたまにはいいか
츠마라네에 구치와 이잇코나시다 무카시 바나시모 타마니와 이이카
시시한 푸념은 말하기 없기야, 옛날 이야기도 가끔씩은 좋으려나
わいは今も歌ってるんだ 暗い歌ばかり歌いやがってと人は言うが
와이와 이마모 우탓테룬다 쿠라이 우타밧카리 우타이야갓테토 히토와 이우가
나는 지금도 노래하고 있어, 어두운 노래만 불러댄다고 남들은 말하지만
ぜってぇまけねぇって 気持ちだけで 今まで ここまで やってきたんだ
젯테에 마케네엣테 키모치다케데 이마마데 코코마데 얏테키탄다
절대 지지 않겠다는 감정으로 지금까지, 여기가지 해내온 거야
これだけは本気でゆずれないんだ 背負ってるものが増えすぎたようだ
코레다케와 혼키데 유즈레나인다 세옷테루 모노가 후에스기타 요우다
이것만은 진심으로 양보하지 못해, 짊어진 것이 너무 많이 늘어난 것 같아
夢を諦めた人 捨てた人 叶えられず死んだ人 覚えているか
유메오 아키라메타 히토 스테타 히토 카나에라레즈 신다 히토 오보에테이루카
꿈을 포기한 사람, 버린 사람, 이루지 못하고 죽어버린 사람, 기억하고 있니
あっけなく命や夢が消える星で ありふれた良くある悲しい話
앗케나쿠 이노치야 우메가 키에루 호시데 아리후레타 요쿠 아루 카나시이 하나시
맥없이 생명이나 꿈이 사라지는 별에서는 흔해빠진, 자주 있는 슬픈 이야기
そんなもんに飽きもせず泣き笑い 人生は美しい
손나 몬니 아키모세즈 나키와라이 진세이와 우츠쿠시이
그런 것에 질리지도 않고 울고 웃는 인생은 아름다워
一つを手に入れて一つを失くして いつも何か足りないって泣いている
히토츠오 테니 이레테 히노츠오 우시나쿠시테 이츠모 나니카 타리나잇테 나이테이루
하나를 손에 넣으면 하나를 잃어버리고, 언제나 무언가가 부족하다며 울고 있어
だけど後悔なんてしてやるものか 人生は美しい
다케도 코카이난테 시테야루모노카 진세이와 우츠쿠시이
그렇지만 후회 따위 할까 보냐, 인생은 아름다워
いつもの居酒屋で はしゃぎすぎた 始発で帰る馬鹿達を 太陽が照らした
이츠모노 이자카야데 하샤기스기타 시하츠데 카에루 바카다치오 타이요가 테라시타
단골 술집에서 엄청 떠들어댄 뒤 첫차로 돌아가는 바보들을 태양이 비추었어
「俺らの夜明けがやってきたんだ」誰かが言った 頭は痛いが 妙に笑えた
「오레라노 요아케가 얏테키탄다」 다레카가 잇타 아타마와 이타이가 묘오니 와라에타
「우리의 새벽이 찾아왔어」 누군가가 말했어, 머리는 아프지만 묘하게 웃음이 났어
そんな日々も 今はもう遠い あの頃のギターは埃をかぶってた
손나 히비모 이마와 모우 토오이 아노 코로노 기타-와 호코리오 카붓테타
그런 나날도 지금은 이제 저 멀리, 그 시절의 기타는 먼지를 뒤집어썼어
けどな これだけは絶対言える 俺らの夜明けはもうすぐそこだ
케도나 코레다케와 젯타이 이에루 오레라노 요아케와 모우스구 소코다
하지만 말이지, 이것만은 확실히 말할 수 있어, 우리의 새벽은 곧 찾아올 거야
信じた人や物が過ぎ去る街で ありふれたどこにでもある悔し涙
신지타 히토야 모노가 스기사루 마치데 아리후레타 도코니데모 아루 쿠야시 나미다
믿었던 사람이나 물건이 지나쳐가 버리는 거리에서 흔해빠져서 여기저기 널린 분해서 흘리는 눈물
そんなもんに未だに突き動かされる 人生は美しい
손나몬니 이마다니 츠키우고카사레루 진세이와 우츠쿠시이
그런 것에 아직까지도 마음이 움직이는 인생은 아름다워
ファミレスで喧嘩したぶりのあいつが 電車に向かって手をふり続けていた
파미레스데 겐카 시타부리노 아이츠가 덴샤니 무캇테 테오 후리 츠즈케테이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싸움이 붙을 뻔한 그 녀석이 전챠를 향해 계속 손을 흔들고 있었어
過ぎてゆく景色 二度と振り向かないよ 人生は美しい
스기테유쿠 케시키 니도토 후리무카나이요 진세이와 우츠쿠시이
지나가는 경치는 두 번 다시 되돌아보지 않아, 인생은 아름다워
こんな時間か そろそろ帰るか? なんだ帰りたくないって まぁ わいも同じだが
콘나 지칸카 소로소로 카에루카? 난다 카에리타쿠 나잇테 마아 와이모 오나지다가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 슬슬 돌아갈까? 뭐야 돌아가기 싫다고? 뭐 나도 마찬가지지만
不安は多いが 進むべきだ 情熱一つで何でもできるはずさ
후안와 오오이가 스스무 베키다 죠네츠 히토츠데 난데모 데키루 하즈사
많이 불안하겠지만 나아가야 해, 정열 하나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거야
東京 青森 路上 ライブハウス きっと場所なんてどこでも良かった
도쿄 아오모리 로죠 라이브하우스 킷토 바쇼난테 도코데모 요캇타
도쿄, 아오모리, 노상, 라이브 하우스, 분명 장소는 어디든 상관 없었지
歌う場所はどこでもいいぜ 歌う歌がわいの歌なら
우타우 바쇼와 도코데모 이이제 우타우 우타가 와이노 우타나라
노래할 장소는 어디든 좋아, 부를 노래가 나의 노래라면
悔し涙振りほどいて叫んだ歌 大事なものは二度と離さないよ
쿠야시 나미다 후리호도이테 사켄다 우타 다이지나 모노와 니도토 하나사나이요
분해서 흘린 눈물을 뿌리치며 외친 노래, 소중한 것은 두 번 다시 놓지 않을 거야
振り向くな後ろには花も咲かねぇ 人生は美しい
후리무쿠나 우시로니와 하나모 사카네에 진세이와 우츠쿠시이
돌아보지 마, 뒤에는 꽃도 피지 않아, 인생은 아름다워
じゃあまたな身体だけは気をつけろよ しっかり歩けよふらついてるぜ
쟈아 마타나 카라다다케와 키오츠케로요 싯카리 아루케요 후라츠이테루제
그럼 또 보자고, 몸은 좀 조심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걸어, 비틀거리잖아
見ろよもう朝日が昇ってきた 人生は美しい
미로요 모우 아사히가 노봇테키타 진세이와 우츠쿠시이
봐봐, 벌써 아침해가 떠올랐어, 인생은 아름다워
人生は美しい
진세이와 우츠쿠시이
인생은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