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바닥의 차가움
해가 지고 오는
푸르스름한 칼날 같은 저녁
땅밑으로 꺼져가는
내 영혼과 나의 힘
나를 잃어버린 깊은 슬픔과 아픔
그 아픔 상처 그 눈물 때문에
내가 사랑을 알게 되었으니
나에게서 떠나지 말고 머물러라
나에게 머물러
내가 사랑이 되게 하라
어린 아이의 마음속 다락방
그 곳에 살고 있는 귀신
땅밑으로 꺼져가는
내 영혼과 나의 힘
나를 잃어버린 깊은 슬픔과 아픔
그 아픔 상처 그 눈물 때문에
내가 사랑을 알게 되었으니
나에게서 떠나지 말고 머물러라
나에게 머물러
내가 사랑이 되게 하라
그 아픔 상처 그 눈물 때문에
내가 사랑을 알게 되었으니
나에게서 떠나지 말고 머물러라
나에게 머물러
내가 사랑이 되게 하라
긴 겨울을 지나 새봄이 되게 하라
romanize Korean
해가 지고 오는
푸르스름한 칼날 같은 저녁
땅밑으로 꺼져가는
내 영혼과 나의 힘
나를 잃어버린 깊은 슬픔과 아픔
그 아픔 상처 그 눈물 때문에
내가 사랑을 알게 되었으니
나에게서 떠나지 말고 머물러라
나에게 머물러
내가 사랑이 되게 하라
어린 아이의 마음속 다락방
그 곳에 살고 있는 귀신
땅밑으로 꺼져가는
내 영혼과 나의 힘
나를 잃어버린 깊은 슬픔과 아픔
그 아픔 상처 그 눈물 때문에
내가 사랑을 알게 되었으니
나에게서 떠나지 말고 머물러라
나에게 머물러
내가 사랑이 되게 하라
그 아픔 상처 그 눈물 때문에
내가 사랑을 알게 되었으니
나에게서 떠나지 말고 머물러라
나에게 머물러
내가 사랑이 되게 하라
긴 겨울을 지나 새봄이 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