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Boy 내게 돌아와 줘요.
그대 아직도 그대론가요. 아직도 날 용서 못하나요.
내가 준 그 상처가 아직도 아물질 않았나요.
아니면 이제 다른 사람을 내 자리에 들여 놓았나요.
그대 맘속에 나의 자리는 이젠 없나요.
그대를 보내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몰라요.
다시 내게 와요. 날 용서해요. 다신 그런 일없을 테니까요.
그대의 사랑을 너무 쉽게 생각했었나봐요.
다시 내게 와요. 나의 이 품으로.
그대를 아프게 하다니 내가 눈이 멀었었나봐요.
나만을 바라보던 눈에 눈물 맺히게 하다니
그대여 나 그대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었나봐요.
소중했던 사랑을 그때는 몰랐어요.
그대를 보내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몰라요.
다시 내게 와요. 날 용서해요. 다신 그런 일없을 테니까요.
그대의 사랑을 너무 쉽게 생각했었나봐요.
다시 내게 와요. 나의 이 품으로.
그대가 떠나고 어둠이 밀려왔고 그대가 필요하다는 걸 알았죠.
그대를 보내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몰라요.
다시 내게 와요. 날 용서해요. 다신 그런 일없을 테니까요.
그대의 사랑을 너무 쉽게 생각했었나봐요.
다시 내게 와요. 나의 이 품으로.
그대를 보내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몰라요.
다시 내게 와요. 날 용서해요. 다신 그런 일없을 테니까요.
그대의 사랑을 너무 쉽게 생각했었나봐요.
다시 내게 와요. 나의 품에.
다시 내게 와요. 나의 품안에.
다시 내게 와요. 나의 이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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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사랑
박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