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흔들리는 거리 이제 짐을 풀고
바라보는 저 불빛 아랜 사람들이 살겠지
분주한 저 빌딩 숲 담너머 행복한 집
그 사이 어디에도 내 쉴 곳은 없어
그러나 너와 내가 사랑하고 미워하고
그러다 힘이 들면 서로 기댈 수 있나
흔들리지마 우리는 아직 많은 내일이 기다려
고민하지마 차라리 먼저 살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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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넝쿨 -ost from 드라마 우리들의 넝쿨
Unkn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