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돌아왔는지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
예감할 수 없었던 이별이였기에

그 무슨 말을 했는지 그저 눈물만 흐르네요
믿을수가 없었던 이별이였기에

*무슨 이유로 떠나야 했나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그대가
왜 나를 떠나야 했는지
아직도 눈물이 남아있었나요
내 모습이 정말 싫어요
또다른 사랑을 찾아야 하나요
내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