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 이제 두번다시는 술에 취해도 전화는
하지 안을께..걱정마 약속없이 찾아가
힘들게 하는 그런일도 없을께..

언제부터인가 바뀐너의 전화..이젠 목소리도
들을수없어..어떻게 그렇게도 너는 내게
냉정할수있는지.. 너무 보고싶지만..
미워하려 애쓰며 다잊어 볼께

사랑이 변하니..? 이렇게 쉽게 변하니 ?
널 만나 당긴 습관도 나는 아직 그대로 인데
사랑한만큼 너를 미워하며 잊을까..?

이제 후회해도 소용없는거지..?
잘해주지못해 정말 미안해..^^+
가끔씩 사랑한단 말한말한마디 그런말도 못하는
바보같은 나인데..그런 내가 싫어서 날 떠난거니?

사랑이 변하니..? 이렇게 쉽게 변하니?
널 만나 당긴 습관도 나는 아직 그대로 인데
힘들겠지만..나도 잊어볼께......

이제는 마지막이 될것만 같아..^^+
멀리서 너를 지켜보는것마저...

난 오래 전부터 이별을 준비 했나봐
이유는 묻지않을께..넌 나없이도 행복하니까

한사람으로 난 너를 지울테니

사랑이 변하니 ? 이렇게 쉽게 변하니 ?
너없는 하루하루가...견딜수가 없지만..
다시 돌아온다는... 그런 바램조차..

없앨께......

사랑한 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