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기(Min Young Ki)..한마디

한마디 너의 한마디
마치 꿈 처럼 함께 걷던 시간들
지울수 없어 이럴순 없어
내겐 정말 음..

정말 괜찮은거니?
정말 아프진 않니?
그렇게 억지로 웃지말아..

아직도 하루종일 기다리고 있어
아직도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어
난 아직 여기 있는데 난 여기 있는데
함께 걷던 이길에서 음..
널 기다리고 있어..

한마디 너의 한마디
마치 꿈 처럼 함께 걷던 시간들
지울수 없어 이럴순 없어
아직도 너만 생각해

혹시 괜찮은거니?
혹시 아프진 않니?
아무것도 정말 난 워..못하겠어..

아직도 하루종일 기다리고 있어..
아직도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어
난 아직 여기 있는데 난 아직 여기 있는데
어쩌면 모든게 꿈이 였나봐..

아직도 하루종일 기다리고 있어..
아직도 하루종일 기다리고 있어..
난 아직 여기 있는데 난 아직 여기 있는데
함께 걷던 이길에서 함께 걷던 이길에서
사랑해요...

소유할 수 없는 ㅅr랑ㅇlㄱl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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