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로스 프론티어_northern cross


旅の始まりは もう思い出せない
타비노하지마리와 모-오모이다세나이
여행의 시작은 더이상 떠오르지 않아

気付いたら ここにいた
키즈이타라 코코니이타
정신 차려보니 여기에 있었어

季節が破けて 未発見赤外線
키세츠가 야부케테 미핫켄 세키가이센
계절이 어긋나 볼 수 없는 적외선을

感じる目が 迷子になる
칸지루메가 마이고니 나루
느낀 눈이 미아가 돼

加速失うのが 命懸けの想い
가소쿠우시나우노가 이노치가케노 오모이
빠르게 없어져 가는 목숨을 내바친 마음

戦うように戀した
타타카우요-니 코이시타
싸우듯이 사랑했어

ひたすらに夢を追った
히타스라니 유메오 옷-타
하염없이 꿈을 쫓았어

その星に降りたかった
소노호시니 오리타캇-타
그 별에 내려서고 싶었어

君の空飛びたかった
키미노소라 토비타캇-타
그대의 하늘을 날고 싶었어

誰か空虛の輪郭を そっと撫でてくれないか
다레카 쿠-쿄노린카쿠오 솟토나데테쿠레나이카
누군가 공허의 윤곽을 살며시 만져주지 않을래?

胸の鼓動に蹴飛ばされて
무네노고도-니케 토바사레테
가슴의 고동에 떠밀려

転がり出た愛の言葉
코로가리테타 아이노 코토바
굴러나온 사랑의 단어

だけど困ったな 答えがない
다케도 코맛타나 코타에가나이
하지만 곤란하게도 대답이 없어

宿命に磔られた 北極星が燃えてる
슈쿠메이니 하리츠케라레타 홋쿄쿠세이가 모에테루
숙명에 책형당한 북극성이 타오르고 있어

君を掻き毟しって濁らせた
키미오 다키무싯테 니고라세타
그대를 할퀴어 상처입혀 괴롭혔지만

なのに 可憐に笑うとこ好きだったよ
나노니 카렌니 와라우 토코 스키닷타요
그래도 가련히 웃는 모습이 좋았어

君がいないなら 意味なんて無くなるから
키미가이나이나라 이미난테 나쿠나루카라
네가 없다면 의미따윈 사라지니까

人は全部消えればいい
히토와 젠부 키에레바이이
사람은 전부 사라져도 돼

愛がなくなれば 心だっていらないから
아이가 나쿠나레바 코코로닷테 이라나이카라
사랑이 없어진다면 마음도 필요 없으니까

この世界も消えてしまえ
코노 세카이모 키에테시마에
이 세계도 없어져버려

ずっと苦しかった
즛토 쿠루시캇타
계속 괴로웠어

命懸けの出會い
이노치카케노 데아이
목숨을 바친 만남

屆くように夢見た
토도쿠요-니 유메미타
전해질만큼 꿈을 꿨어

闇雲に手を伸ばした
야미쿠모니 테오노바시타
무턱대고 손을 뻗었어

その胸に聞きたかった
소노무네니 키키타캇타
그 가슴에 묻고 싶었어

君と虹見てたかった
키미토 니지 미테타캇타
너와 무지개를 보고 싶었어

誰か夜明けの鑒賞で ぎゅっと抱いてくれないか
다레카 요아케노 칸쇼-데 귯토다이테 쿠레나이카
누가 여명의 감상으로 꼬옥 안아주지 않겠어?

夢の軌道にはじかれて 飛び散るだけの愛の涙
유메노키도-니 하지카레테 토비치루다케노 아이노나미다
꿈의 궤도에 튕겨나가 흩뿌려질 뿐인 사랑의 눈물

それが剥き出しの痛みでもいい
소레가누키다시노 이타미데모 이이
그것이 드러난 아픔이라도 좋아

宿命に呼び戻された 北極星が泣いてる
슈쿠메이니요비모도사레타 홋쿄쿠세이가 나이테루
숙명에 불려 돌아온 북극성이 울고 있어

どうせ迷路生き抜くなら
도-세메이로 이키누쿠나라
어차피 미로에서 살아가야 한다면

君を尽きるまで愛して 死にたいよ
키미오 츠키루마데 아이시테 시니타이요
널 끝까지 사랑하다 죽고싶어

そして始まるのだ
소시테 하지마루노다
그리고 시작하는거야

命懸けの終わり
이노치 카케노 오와리
목숨을 바친 마지막

戦うように愛した
타타카우요-니 아이시타
싸우듯이 사랑했어

ぐしゃぐしゃに夢を蹴った
구샤구샤니 유메오 겟타
꾸깃꾸깃 꿈을 밟았어

その星に果てたかった
소노호시니 하테타캇타
그 별에서 스러지고 싶었어

君の空咲きたかった
키미노소라 사키타캇타
너의 하늘을 꽃피우고 싶었어

誰か空虛の輪郭を そっと撫でてくれないか
다래카 쿠-쿄노 린카쿠오 솟토 나데테쿠레나이카
누군가 공허의 윤곽을 살며시 만져주지 않을래?

時の波動にかき消されて
토키노 하도-니 카키케사레테
시간의 파동에 사라져버려서

救えなかった愛の言葉
스쿠에나캇타 아이노코토바
구하지 못한 사랑의 단어

だからもう一度答えが欲しい
다카라모-이치도 코타에가호시이
그러니 한번더 대답해주길 바래

宿命に磔られた 北極星が燃えてる
슈쿠메이니 하리츠케라레타 홋쿄쿠세이가 모에테루
숙명에 책형당한 북극성이 타오르고 있어

君を掻き毟しって濁らせた
키미오 카키무싯테 니고라세타
그대를 할퀴어 상처입히고 괴롭혔지만

なのに 可憐に笑うとこ好きだったよ
나노니 카렌니 와라우 ?